
운송비도 없고 툴셋에 한글매뉴얼, 지도 포함 38600원이었다죠.
(솔직히... 보너스로 주는 물건에는 관심이 없었지만, 이 시리즈는 나오면 왠지 사줘야 할 거 같은 생각이 들어서..)
참고로, 집에서는 NWN조차 풀옵으로 돌아가지 않고 회사컴퓨터마저 권장사항이 안 됩니다. (무서운 놈 같으니..)
한마디로, 사도 하기는 힘들다는 거죠. 아하하- ( '')a
그리고, 약속대로 예약주문한 사람들에게는 툴셋을 미리 다운받을 수 있는 서비스가 개시되었습니다. 저 툴셋 받아봐야 구경이나 제대로 할까 싶지만, 공짜는 받아주는 게 예의인겁니다. '특전~'이라고 하면 기분 좋잖아요? ...
열심히 아타리 사이트 가서 '엇! 내가 여기에 가입되어있던가!'하고 한 번 놀라고 '비밀번호는 기억나지 않아!'하면서 난리친 결과 드디어 다운받을 수 있는 곳에 접속했습니다. 네네..

이렇더군요. (...)
원래, 보통, ftp로 저렇게 삭막하게 서비스하는 게 정상인건가요? ;;;
보는 것보다야 내용물이 중요하다는 건 알지만 그래도 저건 좀... 삭막한 거 같은데...
그렇지않아도 매니아 게임. 겉보기만으로도 더욱 더 매니아게임이 된 겁니다.
그럼.. 진짜로 해보고 다시 ... ㄱ-
덧. 근데.. 너희 정말 포장은 안 바꾸고 저렇게 가는 게 컨셉인거냐 ..
추가.
그래서... 경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