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롤을 샀습니다.
원래 클래식은 들어도 달달한 곡은 그다지 안 듣는 편인데 겨울만 되면 꼭 하나씩 뉴에이지나 피아노 연주곡.. 기타등등을 사게 되는 걸 보니 계절타는 걸까요?!
감상1 : 역시 임형주의 목소리는 곱군요.
감상2 : 누가 불러도 White Christmas는..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느끼한 목소리 버전이!! (퍽-))
감상3 : Alleluja... 앨범화 시킨 건 처음이라고요? 카스트라토 음역이라.. 언제나 생각나는 건 파리넬리의 '울게하소서'지만 저건 아무래도 영화버전은.. (...)
감상4 : 근데 저 친구는.. 왠지 대머리가 될 거 같지 않아요? (어이)
곡 목록
01 . WHITE CHRISTMAS
02 . THE FIRST NOEL
03 . SILENT NIGHT
04 . PANIS ANGELICUS
05 . ALLELUJA
06 . I WONDER AS I WANDER
07 . O HOLY NIGHT
08 . SILVER BELLS
09 . PIE JESU
10 . 하얀이별
11 . 저들밖에 한밤중에
12 . ADAGIO
13 . ROMANCE
요건 06. I Wonder as I Wander
요건 08. Silver Bells
여러분도 크리스마스의 기분에 빠져보아요~ >_</
노래 좋군요. 불행히도 그리숨었슈는 애인이 없으면 분위기가 잘 안 납니..(..)
아하하.. 하지만 노래만 들어도 뭔가 가슴이 따뜻해지고 막막 기분이 좋아지던데... >_< (강아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