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먹으러 다니는 편은 아니라서 맨날 먹던 것만 먹지만 하여간 나름대로 음식점 다녀왔다고 후기. ㅇㅅㅇ/
오리엔탈 스푼 석촌점을 가봤다.
조용한 석촌호수가에 있는 깔끔한 가게였다.
사이트는 여기.
먹은 것은 톰양꿍과 레드커리 새우 볶음밥 두 가지였는데... 처음 먹은 톰양꿍의 소감이란 '술 먹고 다음날 먹으면 좋겠다~' (...)
얼큰~한 것이 좋더라.. 인데 시켜놓고 못 먹는 사람이 많은지, 아니면 못 먹게 생겼는지(...) 주문할때부터 나중에 계산할때까지 '향신료가 많은데 괜찮으세요?' 를 꾸준하게도 물어보더라는.. ;;
레드커리 새우 볶음밥은 내용중에 '매운'이라는 게 붙어있는데도 불구하고 한국 사람 입맛에는 그렇게 맵지는 않다.
하여간 맛은 그냥저냥 나쁘지 않은 정도의 가게인듯하다. 특별히 맛있는줄도 모르겠고..
외국 음식을 하는 가게지만 저 메뉴들 가격이 만원이 다 넘으니 가격대 성능비가 좋다고는 못하겠다.;
하여간 그 이후에 후식으로 먹은 레드망고의 자몽 빙수.
1. 프리미엄 빙수라는 이름으로 내놨다. 2. 자몽을 엄청 좋아한다.
라서 먹었는데, 쌉쌀한 자몽맛과 요구르트 아이스크림의 매치도 나쁘지는 않은 듯하다.
오리엔탈 스푼 석촌점을 가봤다.
조용한 석촌호수가에 있는 깔끔한 가게였다.
사이트는 여기.
먹은 것은 톰양꿍과 레드커리 새우 볶음밥 두 가지였는데... 처음 먹은 톰양꿍의 소감이란 '술 먹고 다음날 먹으면 좋겠다~' (...)
얼큰~한 것이 좋더라.. 인데 시켜놓고 못 먹는 사람이 많은지, 아니면 못 먹게 생겼는지(...) 주문할때부터 나중에 계산할때까지 '향신료가 많은데 괜찮으세요?' 를 꾸준하게도 물어보더라는.. ;;
레드커리 새우 볶음밥은 내용중에 '매운'이라는 게 붙어있는데도 불구하고 한국 사람 입맛에는 그렇게 맵지는 않다.
하여간 맛은 그냥저냥 나쁘지 않은 정도의 가게인듯하다. 특별히 맛있는줄도 모르겠고..
외국 음식을 하는 가게지만 저 메뉴들 가격이 만원이 다 넘으니 가격대 성능비가 좋다고는 못하겠다.;
하여간 그 이후에 후식으로 먹은 레드망고의 자몽 빙수.

라서 먹었는데, 쌉쌀한 자몽맛과 요구르트 아이스크림의 매치도 나쁘지는 않은 듯하다.
우 ;ㅁ; 빙수 먹고싶다아아.
맛있겠다아아 ;ㅁ;
여름에는 빙수! 반드시 빙수!
이제 여름 다 갔지만 그래도 빙수!